Maximum


Rule 누군가 만들었고
언젠가는 깨져 버릴 얼음의 성벽
Rule 그 속에 나의 얼굴
길들여진 안락함에 만족한 얼굴

Move 이젠 돌아서서 걸어야 돼
You know what 나를 지배하는 나만의 법
You got to Move 이젠 내 앞에서 물러나
나는 좀 더 나를 넘어서야 돼

나를 봐 내게 일어난 일을
모든 걸 넘어 여기 왔잖아
더 이상은 좁은 탑에 갇혀 버린
나로 만족하지 않아
처음부터 나의 길은 달랐고
이제 진정 내 목소리를 찾았어
닫혀 있는 문을 여는 건, 시작하는 건, 나인 걸

소리쳐 너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다
(소리쳐 너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다)
외쳐봐 나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다
(외쳐봐 나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다)

나를 자유롭게 만들어 주는 것
절대 멈춰 서지 않는 내 움직임
한계라는 것을 느낄 수 없게
강한 나를 만나고 싶어

Time to know 충분히 아름다운 너
Believe in yourself 비교할 수 없는 열정
거칠 것도 없잖아 세상은 이미 네게
시작하는 법을 가르쳐 줬는걸

나를 봐 내게 일어난 일을 (나를 봐)
모든 걸 넘어 여기 왔잖아 (나를 봐)
더 이상은 좁은 탑에 갇혀 버린 (더 이상은)
나로 만족하지 않아

처음부터 나의 길은 달랐고
이제 진정 내 목소리를 찾았어
닫혀 있는 문을 여는 건, 시작하는 건, 나인 걸

보여줄게 나를 따라 해봐 몸을 움직여 봐 다 함께
나를 넘어서 만나게 되는 새로워진 나

나를 봐 내게 일어난 일을
모든 걸 넘어 여기 왔잖아
더 이상은 좁은 탑에 갇혀 버린
나로 만족하지 않아

처음부터 나의 길은 달랐고
이제 진정 내 목소리를 찾았어
닫혀 있는 문을 여는 건, 시작하는 건, 나인 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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